울산시는 2019 외국인 투자주간을 맞아
산업시찰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투자 유치 행사는
미국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9개 나라에서 20여 명이 울산의 수소경제 관련
시설을 견학합니다.
울산시는 비수도권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울산이 산업시찰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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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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