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울산의 유일한 드론체험장이
불과 2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구청은 화정동에 위치한
대송공원 드론체험장에 대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이달 말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체험장은 지난해 울산시가
2억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한 프로그램 부실로
올해 7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1천여명이 방문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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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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