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독립국가연합 종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766억 원 상당의 수출 상담과
191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올렸습니다.
울산시와 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에
지역 8개 기업이 참여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시장개척단을 주기적으로 파견해
신북방 경제 교류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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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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