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를 앞두고 자연재난 대응 민·관·군
합동 간담회가 오늘(11\/6)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기상청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겨울철 인명·시설 보호와 사고 취약구간,
비상 연락체계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폭설 시 제설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진기지 설치와
제설장비 점검을 이달 중으로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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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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