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750㎾급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시험용
파일럿 플랜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컨소시엄이 신청한 실시승인에 대해
보완지시를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컨소시엄이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든
손해보험에 지역어민 보호를 위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내용이 빠져 있다며 보완을 요청했습니다.
3년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세계 7번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를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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