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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일반 용역 계약심사 기준을 변경해
지역기업에 가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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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현재 일반용역 계약 심사는 지난 2008년 제정된
기준이 적용되지만, 새 기준이 적용되면
지역의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등에 가점이 부여됩니다.
울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의 수주율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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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폐업과 재기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재기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재기지원센터는 폐업 과정에서 겪는 정보 부족
문제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전하게 사업을
정리하고 이를 발판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소상공인들은 이곳을 통해 폐업 상담과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고, 점포 철거 비용을
2백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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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현대오일뱅크 주식 매각 대금
약 1조 4천억 원이 다음 달 중순 납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는 지난 4월 15일
현대오일뱅크 지분 일부 매각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매각 대금을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신사업 추진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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