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취약계층 안전을 보장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2019 가스안전 시설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6억8천만 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4천956가구에 액화석유 가스 시설과 안전기기를
보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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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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