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미납 등 경영난으로
석달째 운영이 중단된 동구 동부회관이
경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최근 동부회관에 대한 경매가 접수돼
지난달 8일 한차례 유찰된 뒤
2차 매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동부회관은 앞서 지난 7월 경영난으로
3개월 치 전기요금과 직원 임금 등을
납부하지 못해 영업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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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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