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재난 안전 협력사업을 확대합니다.
두 기관은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목표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예측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해
5개 분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내용은 지진과 폭염, 태풍 등 풍수해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 등 1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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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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