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 도심 B-05, B-04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을 고발한 울산MBC 연속보도와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사건을 중부경찰서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해당 재개발 조합들이
협력업체 선정과 관련해 입찰을 방해하고,
조합원 분양권을 무더기로 불법거래하는 것은
물론, 방송 후 증거를 인멸하는 등 불법 정황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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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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