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 침체와 인구 유출, 공급과잉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울산 집값이 35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을 보면
울산의 10월 주택가격은 전달에 비해 0.04%
상승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남구와 북구가
0.16%와 0.14%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동구는
-0.38%로 하락세가 계속됐습니다.
집값과 함께 전세가격도 0.04% 오르며
2년 7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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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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