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최고 장인 3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고장인 후보자 18명을 심사해
대형 디젤엔진 조립기술 신지식인인 현대중공업
김수만 기장과, 제과제빵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고동훈 더 구움 대표, 고전머리 분야 박옥남
리앤박 헤어 대표 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최고장인에게는 인증패와 기술장려금
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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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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