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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전이 가동되고 있는 5개 지자체에는
환경 침해와 개발 제한 등의 피해 보상조로
매년 수천억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전 바로 인근에 있는 지자체들도
원전으로 인해 환경 침해와 안전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원전 인근 12개
지자체 동맹의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박태완
중구청장입니다.
청장님 많이 바쁘시죠.
질문 1> 지난달 23일 중구청에서
원전 인근 지역 동맹 출범식이 열렸는데,
이 단체는 왜 만들어졌습니까?
질문 2> 원전 인근 지역 기초자치단체에도
지원금이 지급돼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소개를 좀 해주시죠.
질문 3> 원전 지원금 지급을 위해서는 추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할 텐데, 어떤 방법이
가능할까요?
질문 4> 원전 지원금이 현재 1년에 수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근 지역
동맹에는 얼마 정도가 지원돼야 합니까?
질문 5>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까?
끝 인사> 수고하셨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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