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이달 말까지 동천강변과 매곡천 일대,
아파트 인근 산책로에서 반려견 배변 미수거와
목줄 미착용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북구청은 우선 현수막을 통해 계도활동을 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배설물 미수거에는 5만원, 목줄 미착용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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