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에서 양산 웅상을 연결하는
직행버스가 내년 1월 개통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TX 울산역에서
웅촌과 서창을 거쳐 양상 평산동까지 연결하는
3100번 직행버스 2대가 내년부터 하루 8차례씩
운행합니다.
다만 KTX울산역에서 양산 동부를 거쳐
정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은
울산과 부산, 양산시 간 협의가 순조롭지 못해
운행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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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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