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항목이
기존 14개에서 21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번 달부터 정부 정책에 따라 심전도 측정과 탯줄 절단, 진통제 투여 등
7개 항목을 추가해 모두 21개 응급처치 항목을 다루는 119 특별구급대를 운영합니다.
119 특별구급대는 1급 응급구조사 등 50명,
4개 부서로 편성돼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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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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