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전에 나선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사업의 규제자유특구 지정 여부가 오는 12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울산을 비롯해
경남 무인선박과 전북 친환경자동차 등
특구계획 8개를 최종 심의할 계획입니다.
앞서 울산은 지난 7월 1차 규제특구 지정에서
실증 관련 시제품 개발 미흡으로 보류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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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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