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펼치고 있는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3)
90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언양초등학교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교육청은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한
언양초 졸업생들을 기념하는 표지판을 설치하고
1926년 6월 '어린이' 4호에 실린 소파 방정환
선생의 '언양소년단'에 관한 글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양은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곳으로, 특히 언양초등학교는
오영수와 신학업 등 많은 민족운동가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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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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