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설과 상가 등 울산 지역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분기 임대시장 동향을
보면 울산은 업무 시설인 사무실과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각각 19.8%와 17%로 7대 도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4.7%로 5.5%의 대전에
이어 7대 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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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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