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0.6% 하락하며 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울산시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자동차 연료비 등이
내려 생활물가지수가 1.2% 하락했고,
토마토와 귤 등 일부 농산물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져 신선식품지수도 8.3% 하락했습니다.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하락세가 멈췄지만
울산은 경남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