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한
현대미포조선 제18대 노조위원장에
강성·실리 노선을 표방한
강원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31) 울산 본사에서
전체 조합원 2천113명 대상으로 한 선거 결과, 2천21명이 투표해 강 후보가 1천82표, 53.5%를 획득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올해 임금협상 연내 쟁취,
고용보장, 연말 성과금 쟁취 등의
공약을 내걸어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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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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