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카캐리어 노조와 물류업체들이 파업
12일 만에 오늘 운송료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카캐리어 노조는 어젯밤 운송료 11% 인상과
주차요금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찬반투표를 실시해 합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운송료 인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 도로 점거 등의 파업을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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