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선 7기 송철호 시장 공약으로
추진 중인 트램 구축 계획안을 승인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안은 앞으로 전문연구기관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울산시는 1조3천316억 원을 투입해
연장 48.25km의 4개 노선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