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에도 국제선 여객기 취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는 자매도시이자 북방경제의 거점인
중국 장춘 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의
국제선 취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는 앞서 지난 17일과 20일 왕복 2회
울산과 대만 간 국제선 여객기 취항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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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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