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지역화폐인 '울산페이'가
올해 목표 300억 원에 크게 못 미치는
14억 원의 사용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시에 요청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가 울산페이 운영을 시작한
8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총 발행액은
13억9천6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11월과 12월에 할인율을 10%로 늘리고
선불카드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가입자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