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배후단지 전구역에
대한 입주기업 100% 유치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개발중인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2공구 모집공고 결과,
SK가스와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공구에는 데카텍 등 6개 업체와,
3공구에는 SK에너지 등 3개 업체와
입주 계약을 맺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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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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