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을 나타내는
전세가율이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이달 14일 기준
전세가율은 62.58%로, 정점을 찍었던 2016년
74.09%에 비해 11.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전세가율은 57.4%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전세가율이 하락하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가
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