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개 대도시 가운데 대기 중
이산화황 농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세대 구자호 교수팀은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에어코리아의 대기 오염측정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울산의 대기는 4월에서 8월 사이
다른 대도시들이 이산화황 농도가 감소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오히려 급증하는 특징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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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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