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10분 만에 2골을 터뜨리며
울산 현대를 승리로 이끈 주니오가
프로축구 K리그1 35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주니오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니오는 시즌 18골을 쌓으며 수원 삼성의
타가트와 득점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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