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울산 동구에 건립될
자율운항선박 성능 실증센터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운전 선박 시운전 센터는 동구 일산동에
설립되며 1천6백억 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연구목표는 자율항해 시스템과
자동기관 시스템, 운용기술 개발 등
13개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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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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