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온산문화체육센터에 대한
군민 할인혜택 폐지를 추진하자
주민들이 부당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체육센터 운영 적자가 심각하다며
내년 1월부터 강좌 수강료에 대한
군민 할인혜택 폐지와 각종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온산체육문화센터
건립 당시 지역 주민의 이용료를 감면하는
조건으로 지역의 건설 보상금 103억 원을
제공한 만큼 할인혜택 폐지는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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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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