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대 침수 등 집중 강우 피해에 대비해
'울산권 강우레이더 관측망'이 구축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울산의 강우량 예측은
경북 청도 비슬산 강우레이더를 활용하고
있지만, 영남알프스에 막혀 정확한 강우 예측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환경부가 현재 검토하고 있는
울산권 강우레이더는 반경 50km 내 강우를
파악하는 소형급으로,
사업비는 30억 원이 예상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