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에서 실탄과 탄창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부대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8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 주변에서
칼빈 소총 탄창 1개와 실탄 10발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변을 수색한 결과
M60 실탄 2발과 M60 공포탄 3발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대공상 용의점이 없어
실탄과 탄창 등을 모두 수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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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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