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부터(10\/27) 다음달 1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러시아와 몽골에
독립국가연합 종합시장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
개척단이 방문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북방 진출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몽골은 풍부한 지하자원 개발로
빠른 경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수출 규제와
미·중 무역 분쟁으로 지역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새로운 해외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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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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