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5) 오후 4시 20분쯤
현대자동차 해양문 앞에서 카캐리어 노조와
현대자동차 경비 용역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조합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화물연대 카캐리어분회는 운송료 인상과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5일째 파업
중이었는데, 운송을 담당하는 글로비스 측이
타 지역 카캐리어를 투입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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