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0\/25)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명명식에는 뉴질랜드 국가수반인 펫시 레디
총독과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173m, 폭 24m에 최고 속력은 16노트로, 뉴질랜드 해군 최대 규모의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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