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역의 땅값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 땅값은 평균 2.88% 상승했으며, 울산은 0.4% 올라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동구는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에 따른
인구 유출 우려 등으로 인해 1.41% 하락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울산의 3분기 토지거래량은 지난해보다
5% 감소한 3만6천180필지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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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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