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를 받은 10명 가운데 7명은
수급 기간 안에 재취업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에 따르면
실업급여 수급 중 재취업률이
지난 2017년 29.9%에서 지난해 28.9%로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지역 실업급여 수혜자의
재취업률은 27.7%로 지역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2.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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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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