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올해 희망근로지원사업을 확대해 오는 29일까지 참여자 453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추가 모집자는 다음달 18일부터 1개월 정도
해양연안정화사업 등 76개 사업에 투입됩니다.
동구는 조선업 위기 등 어려운 지역경제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98억 원의
예산으로 1천700여개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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