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은
농소~외동 간 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7호 국도 우회 도로인
농소~외동 간 도로에 대한
설계용역비 35억 원을 내년에 반영하는 등
1천89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에서 가대 나들목 구간에 대해서도
조만간 설계용역비 등이 책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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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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