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0\/22)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다수당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야당 의원에게 발언권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사진행에 대해 항의한 고호근 의원을
민주당 시의원 9명이 윤리위원회에 상정한 건
명백한 야당 죽이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고 의원에 대한 징계는 다음 달 1일 또는
20일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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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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