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제3공립 특수학교는 남구 야음동 일원에
28학급, 180여명 규모로 2023년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중구와 울주군에 공립 특수학교가,
북구에 사립 특수학교 2곳이 있어
그동안 지역배치 불균형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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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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