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6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9월 울산의 수출은
유류와 석유화학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감소한
5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원유 등 주요 품목 감소로 인해
지난해보다 18.1% 감소한 41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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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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