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국 리조트 투자 미끼 1억 4천만 원 가로채…징역형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0-22 20:20:00 조회수 73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태국 리조트 사업 투자 등을 미끼로 지인에게
1억4천만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 초 태국 탁신 총리와
친분이 있는 유력인사를 통해 리조트 사업에
투자하는데 큰 돈을 벌게해 주겠다고 속여
B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