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태국 리조트 사업 투자 등을 미끼로 지인에게
1억4천만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 초 태국 탁신 총리와
친분이 있는 유력인사를 통해 리조트 사업에
투자하는데 큰 돈을 벌게해 주겠다고 속여
B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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