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기획조정실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추진하자 공무원 승진인사를 위한
조직 확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구는 내년 1월부터 기존 3국 2실 20과에서
3국 1실 4담당관 18과로 변경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대해 자유한국당 등 야권은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4,5급 자리를 더 확보해
인사권을 무기로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려는
의도가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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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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