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19구조대가 지난해 하루 평균 1.1건의
자살 추정 구조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자살추정 구조출동은
2017년 312건, 지난해에는 409건으로
한해 사이 3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추정 구조 출동를 전국적으로 살펴보면
2017년 1만 2천여건에서
지난해 1만 5천7백여 건으로 30% 가량 늘어나 비슷한 증가추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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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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