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는 26일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2019 선암호수가요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일반인 참가자 250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명의 경연 무대와
초청 가수 공연으로 구성됩니다.
남구청은 트로트 장르에만 국한했던
가요제에서 벗어나고자 참가자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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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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