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과 경영, 법률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사업자가 등록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북구인 예비창업자로
20개 점포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컨설팅은 신청 내용에 따라
전문 컨설턴트가 방문해 맞춤형으로 이뤄지며,
1개 점포당 2차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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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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