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입주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여성기업종합센터 입주율은
2016년 93.8%이던 것이 2017년 68.8%,
지난해 62.5%로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는 시설낙후와 공간협소, 여기에 낮은
여성기업 일자리 플랫폼의 운영실적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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