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등 6개 기관은 오늘(10\/21) 시청에서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900억 원을
들여 지역 산업단지에 60MW 발전규모의
지붕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신일반산업단지와
울산자유무역지역, 모듈화 일반산업단지 등
7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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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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